네이트온은 회상을 시작했다.
오래전 저장해 둔 넵톤 메신져질을 보니,
내가 이런 말을 했구나.
새삼스럽다.
네이트온은 회상을 시작했다.
오래전 저장해 둔 넵톤 메신져질을 보니,
내가 이런 말을 했구나.
새삼스럽다.
だからいつまでたっても負け犬

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냐고.
왜 끝난 일을 가지고 이렇게 끙끙대냐고. ㅋㅋㅋ
마치, 그가 아니면 안될것처럼.
나는 이미 오래전에 그의 기억속에서 지워졌는데.
이게 뭐하는짓이냐고 말도 안되게.
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긔 ㅎㅎㅎ
괜히 끄집어내서 긁어부스럼.
방에는 파리랑 나방이 날아다니네-ㅂ-;;;
クリ-プハイプ - 憂、燦さん
amazarashi - 僕は盗む
amazarashi - 春待ち
HaKU - everything but the love